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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강남을)은 지난 11일 강남구 개포동 인근에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전현희의 동네한바퀴’ 행사를 개최했다.
전현희 의원은 이날 개포시장(개포2동), 국민은행 삼거리(개포4동)에 이동식 천막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현희의 동네한바퀴’는 강남(을) 관내 8개 동을 차례대로 순회하며 당 정책홍보, 당원모집, 주민의견청취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을 고민하고 수립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전현희 의원은 “지역 곳곳에서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주민여러분의 소중한 한마디에 귀 기울여 지역주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현희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현희의 동네한바퀴’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13일 오후 2시 지역사무실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하는 ‘목요소통광장’을 개최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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