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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강재홍)은‘가상현실 스마트 실내 자전거’ 버치바이크 스튜디오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서울시 강남구 밤고개로 1길 52)에서 7월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가상현실 스마트 실내 자전거'는 실사 기반의 라이딩 콘텐츠와 사이클링 강의에 맞춰 단시간 동안 고강도 운동을 즐길 수 있으며, 또한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와 계절, 공간의 제약 없이 실내에서도 야외 라이딩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신개념 스마트 피트니스다.
강남스포츠문화센터 관계자는 7월 1일 정식 오픈에 앞서 6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 5일간 매일 3회에 걸쳐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무료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강재홍 이사장은 “스마트 시대에 발맞추어 구민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많은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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