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8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세곡동 강남힐스테이트 도서관에서 열린 ‘우리동네 학습관 지정 기념식’에 참석해 내빈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구는 지역내 유휴시설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근거리 평생학습공간인 ‘우리동네 학습관’으로 지정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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