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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국회의원(강남을 )은 지난 26일 '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TV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시상식은 각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의정대상 조직위원회가 매년 주요 의정활동 평가 지표인 △국회 출석률 △법안발의 실적 △상임위 정책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준 국회의원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전현희 의원은 현재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간 정책을 협의·조정하는 민주당 제5정조위원장을 맡아 당 정책을 안정적으로 실현해 나가는 한편, 당 정책위 산하 택시-카풀TF 위원장으로서, 사실상 해결 불가능으로 여겨진 택시-카풀 갈등을 특유의 ‘진정성’으로 풀어냈다.
2011년 국정감사 당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폐 질환’의 원인으로 가습기 살균제를 최초로 지목한 전 의원은 이후 현재까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진상규명과 피해자들의 피해보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지방의회의 조직·운영을 아우르고 지방의회의 위상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지방의회법' 제정안 등을 대표 발의하는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전현희 의원은 “국민을 위하는 정책에 있어 진정성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저의 신념”이라고 말하며“앞으로도 국민의 삶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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