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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8일 이관수 의장이 강남구 보훈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지난 6월 28일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강남구 보훈단체 회원들을 초청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투철한 애국심으로 국가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들께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이군경회 강남지부 등 9개 단체 27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이관수 의장은 한분 한분과 인사를 나누며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행사를 마치며 이관수 의장은 “애국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모든 것”이라며 “보훈 가족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강남구의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감사장을 수상한 회원은 ▲상이군경회 최경일, 정희조 ▲전몰군경유족회 이기현, 라기문 ▲전몰군경미망인회 신순분, 김달오 ▲무공수훈자회 김기춘, 차용복 ▲고엽제전우회 조갑준, 유영배 ▲광복회 전광윤, 정덕시 ▲6.25 참전유공자회 손제민, 황학조 ▲특수임무유공자회 박유광, 서순옥 ▲월남전참전자회 박원태, 윤재근 총 18명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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