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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서울특별시의회 소식지'서울의회' 제5기 시민기자 위촉장 수여식이 지난 17일 시의회 본관 의장실에서 개최했다.
시·도광역의회 최초로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서울특별시의회 소식지'서울의회' 시민기자단은 서울시 자치구별 1명으로 성별, 연령별, 직업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각 지역의 현장소식과 시정에 대한 제언, 미담 등을 전한다.
이번에 선발된 시민기자에게는 시민기자증을 발급하여 취재를 지원하게 되며, 매 회기마다 4만 5천부씩 발행되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에 각 지역의 현장소식, 시정제언, 미담 등을 소개하여 천만시민과의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된다.
신원철 의장은 이 자리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제5기 시민기자로 선정된 것을 축하하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지역의 소식과 주민의 목소리가 서울시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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