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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평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2)은 지난 25일 수서역 SRT광장에서 강남구 및 ㈜SR이 주관한 '2019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에 참석하여 강남구 및 유관기관들 간의 재난상황 대처 능력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실시된 훈련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각종 재난·사고 유형에 대한 재난 대비방안 토론 ▲강남구의 ‘Non-Stop 출동시스템’ 시연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운영 훈련 ▲안전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현장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토론 및 훈련에 참석한 김 의원은 "재난 및 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관계기관에서는 오늘 훈련을 통해 알게 된 문제점들과 단점을 보완하여, 기관들 간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실시된 훈련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각종 재난·사고 유형에 대한 재난 대비방안 토론 ▲강남구의 ‘Non-Stop 출동시스템’ 시연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운영 훈련 ▲안전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현장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원은 현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불법소방시설에 대한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서울시민들과 강남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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