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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일 오후 구청 3층 큰회의실에서 ‘2019 강남구 아동모니터링단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
강남구 아동모니터링단은 아동이 직접 관내 아동 관련 모든 시설ㆍ제도를 살피고, 토론과 발표를 통해 아동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제안하는 모니터링 제도로 이날 관내 만10세~ 만14세의 아동 23명이 아동모니터링단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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