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기관
강남구, 한여름 밤의 더위를 날려줄 영화축제 열어8월 24일 오후 6시 30분 일원동 마루공원 … 서영은‧케코아밴드 미니콘서트, 가족영화 ‘원더’ 상영
전윤희 기자 | 승인 2019.08.21 03:36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4일 오후 6시 30분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2019 한여름 밤의 가족극장&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미니콘서트는 오후 6시 30분부터 인기가수 서영은과 하와이안 음악 케코아밴드의 연주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어서 오후 7시 30분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원더’가 상영된다. 행사장에는 포토존과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한 체험존도 마련된다.

일원2동은 구민들이 편안한 자세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1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초록 잔디 위에 형형색색의 에어쇼파와 돗자리를 비치했다.

구 관계자는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 잔잔한 음악과 영화를 보며 강남구의 기분 좋은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품격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