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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주민 주차 편의증진을 위해“일원동 맛의거리 공영노상주차장”을 재운영 한다고 21일 밝혔다.
일원동 맛의거리 공영노상주차장은 당초 25면으로 운영하였으나 쾌적한 보행환경 제공 및 주차구역 확대 계획에 따라 기존 설치 시설인 화단 철거 후 주차면을 종전 대비 20면 증가한 45면을 증설하여 2019. 8. 26부터 재운영 한다.
일원동 맛의거리 공영노상주차장 운영시간은 평일 11:00~21:00(토·일요일 및 공휴일 무료)로 운영되며 주차요금은 시간주차 매5분당 100원, 일주차 10,000원으로 종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강재홍 이사장은 “주차공간이 제한되어 있어 지역주민 및 주변 음식점 방문 고객들이 주차에 불편을 겪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공영주차장이 지역주민 주차문제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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