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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명절을 맞아 전 세대 기초연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집중 홍보. |
국민연금공단 강남역삼지사(지사장 이충근)은 추석명절을 맞아 9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기초연금제도 안내 및 공단의 기초연금 사업에 대한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족과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명절 기간을 활용하여 기초연금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이 빠짐없이 받으실 수 있도록 홍보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홍보기간 동안 강남역삼지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선릉역에서 기초연금 신청안내 가두캠페인을 전개하고, 기초연금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공단에서 제작한 ‘기초연금 신청해요’ 캠페인 송 영상을 활용하여 어르신은 물론, 전 세대를 대상으로 홍보를 추진, 주변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을 지속시키고 가족·이웃을 통한 기초연금 신청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일반수급자의 경우 전년도보다 기초연금액이 인상(20만원→25만원)되면서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이고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어르신들에게 매월 최대 25만3750원을 지급한다.
선정기준액이란? 65세 이상자 중 기초연금 수급자가 70% 수준이 되도록 설정한 소득인정액*으로 2019년 기준 단독가구 137만원, 부부가구 219.2만원
* 노인 가구의 각종 소득과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하여 합산한 금액으로 근로소득공제,
재산공제, 금융재산 공제 등을 차감하여 산정
공단은 65세가 되는 어르신 신청안내 및 탈락자, 취약계층 등 수급가능 어르신 발굴 안내 외에도 명절, 기초연금액 인상 등 주요 이슈시기에 맞춰 기초연금 집중 홍보를 실시하여 “한 분이라도 더” 기초연금을 받으시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충근 지사장은 이번 집중 홍보기간 동안 “기초연금이 국민연금과 함께 어르신들의 노후소득보장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초연금제도를 제대로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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