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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오른쪽)이 6일 오후 3시 구청 3층 큰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명예행정관 연합회의’에 참석해 명예행정관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명예행정관 연합회의는 구민에게 알려야할 역점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운영에 대한 구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회의다. 이날 회의에서는 ‘더 강남 앱’과 강남페스티벌 ‘2019 센세이션 강남’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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