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가상현실 스마트 실내 자전거’버치바이크 강좌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상현실 스마트 실내 자전거'는 콘텐츠 속 강사의 지시에 따라 전용 IoT바이크로 날씨와 계절의 제약 없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야외 라이딩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실내 피트니스 서비스이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7월 오전 강좌 개설에 이어 8월부터 오후 강좌를 개설하여 더 많은 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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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일시 |
수강료 |
장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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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 / 화목 |
07:00~12:00 (매시 50분 수업) |
월수금 : 75,000원 |
강남스포츠문화센터 4층 버치바이크 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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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22:00 (매시 50분 수업) |
화목 : 5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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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www.gncity.or.kr) 및 강남문화체육통합센터(http://life.gangnam.g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강남스포츠문화센터(2176-0801~3)로 문의하면 된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스마트 시대에 발맞추어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많은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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