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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1일 오후 강남케이블 방송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딜라이브 시청자 자문위원회에 참석하여 개회선언을 했다.
OTT란 온라인동영상서비스로 전통적 미디어 플랫폼인 케이블, 위성방송 가입 없이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스트리밍해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날 회의에서 이관수 의장은 “딜라이브가 격변의 바람이 부는 OTT시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를 대표하는 플랫폼 강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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