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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tand or not to Stand
이문형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 승인 2019.10.07 20:43

Nowadays, people say that sitting is as detrimental as smoking, entailing the appearance of many sit-stand desks. However, is this trend truly beneficial?
 April Chambers, an assistant professor of bioengineering at the University of Pittsburgh, and colleagues from Tufts University conducted a research on the various effects of a standing desk on health and work.
Concerning work benefits, the research did not find any prominent effect. The sit-stand desks, which you alternate between sitting and standing, do not help people to concentrate but do not make them less concentrated either. Even though they can alleviate drowsiness, the sit-stand desks have not shown any boost in productivity.
 Moreover, the effects on health are not dramatic. The researchers do point out that most of the studies have focused on younger adults than middle-aged or overweight adults, which is why the results might not show much contribution to health. Chambers said that improvement in discomfort, as people used the standing desks, was consistent in the studies. People with different shapes and types of bodies such as, adults with obesity, back pain, and even healthy people felt the same.
 Previous studies have found sitting for an extended amount of time with no physical activity was similar to the risk of death from obesity and smoking. Alzheimer’s and a negative impact on the brain were also linked to a sedentary lifestyle. These studies have urged people to convert to standing desks. However, incorrect adjustment of the height of standing desks have also proven to be more detrimental than sitting, causing back pain and neck strain, vein issues, and more.
 This brings one question. If both sitting and standing are unhealthy, then what is? The answer is to do both. Moving around and doing physical activities are the best method for a healthy lifestyle. Alternating between standing and sitting is the key, as well as posture while in either position. Chambers asserted based on the research that alternating between sitting and standing improved posture while seated. With the help of anti-fatigue mats, one can maintain good posture and lead a healthier lifestyle taking turns sitting and standing.

 

서있느냐 앉아있느냐

 

요즘 사람들은 앉는 것이 흡연만큼이나 해롭다고 한다. 이 때문에 많은 스탠딩 (standing) 책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하지만 이런 추세가 과연 진짜 유익한 것일까?

 피츠버그대 (University of Pittsburgh) 생명공학부 조교수인 에이프럴 챔버스 (April Chambers) 와 터프츠대 (Tufts University) 동료들은 스탠딩 데스크가 건강과 일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직업상 이득과 관련하여,그 연구는 뚜렷한 효과를 발견하지 못했다.앉는 것과 서 있는 것을 번갈아 할 수 있는 시트-스탠드 책상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더 집중시켜 주지는 않지만,그렇다고 집중력을 떨어트리지 않는다.졸음을 줄일 수있음에불구하고,시트-스탠드 책상은 생산성을 전혀 향상하지 않는 것으로 발견되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명하지 않다.연구자들은 대부분의 연구가 중년이나 과체증인 성인보다 젊고 건강한 성인들에게 집중되어 왔으며,이것이 실험의 결과가 건강에 큰 기여를 하지 않은 이유일 수도 있다는 것을 지적한다. 체임버스는 사람들이 스탠딩 책상을 사용함에 따라 불편함이 개선되는 것이 연구에서 일관된다고 말했다. 비만인 사람, 요통이 있는 사람뿐 만 아니라 건강한 사람도 똑같이 느꼈다.

 이전의 연구들은 신체 활동 없이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이 비만과 흡연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비슷하다는 점을 발견했다. 알츠하이머병과 뇌에 부정적인 영향도 좌식 생활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그래서 이 연구들은 사람들에게 스탠딩 책상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해 왔다.그러나 스탠딩 데스크의 높이를 잘못 조정하면 앉는 것보다 해롭다는 사실도 밝혀졌다.잘못된 높이 조절로 인해 요통과 목의 긴장.정맥 문제 등이 야기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앉아 있는 것과 서 있는 것이 모두 건강에 좋지 않다면, 무엇이 건강한 것인가? 정답은 둘 다 하는 것이다. 몸을 움직이는 것과 신체활동이 건강한 생활방식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서 있는 자세와 앉아 있는 자세를 번갈아 하는 것이 핵심이다. 체임버스는 연구를 근거로 앉는 것과 서 있는 것을 번갈아 하면 앉는 동안 자세가 개선된다고 주장했다. 항피로 매트의 도움으로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고, 앉아서 서서 일하면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이문형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webmaster@ig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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