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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limate StrikeYoung people speak up for their future
백선우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 승인 2019.10.16 19:06

The climate crisis is happening, and this caused a global climate strike. The climate strike began widespread after a Swedish young climate activist, Greta Thunberg, who started climate strike since 2018, in front of the Swedish parliament to declare the government to notice the crisis and to make a move to prevent disastrous effect from the climate catastrophe.

Her action of school strikes caused and spread the worldwide climate strike. The climate strike in 2019 began from September 20th to September 27th. This climate strike was significant for several reasons.

The climate strike was the largest climate strike in history, in which there were massive numbers of people, 4 million protesters, on the first day of the strike only. Moreover, the climate strike was led by young people, the politicians of the government and the media are not able to ignore the voice of youth age.

Additionally, the date of the climate strike was three days before the world leaders gather in the United Nations, addressing the climate crisis.

The climate strike was also supported by scientists and schools. The schools in New York City led the 1.1 million students to skip their classes and speak up for their future environment instead.

The most important part of the event is that it teaches the people whoever with young or old ages about activism. The students and young people participated in the climate strike and speak up for the climate, with seriousness.

The global climate strike by youth ages declared climate crisis to politicians and revealed the hope that the world can still change. Since a climate strike differed from one person’s strike to 4 million protesters’ strike, and people worldwide participated, it reveals the hope for a better future.


글로벌 기후변화 시위
- 전 세계 청소년들 그들의 미래를 위해 목소리를 내다 -

 

우리는 지금 기후 위기 비상사태에 돌입해 있다. 이로 인해 기후 변화 대응 촉구 시위가 전 세계에서 벌어졌다.

이 기후변화 시위가 전 세계로 널리 퍼지기 시작한 것은 스웨덴 청소년 기후변화 활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레타 툰베리는 지난 2018년부터 스웨덴 의회 앞에 서서 정부가 기후 위기 비상사태를 알고 기후 대참사로 인한 처참한 결과를 예방하기 위해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기후를 위한 결석시위 ‘스쿨 스트라이크’를 하기 시작했는데, 그의 노력이 전 세계로 알려지며 기후 변화 시위가 시작됐다.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 동안 벌어진 기후변화 시위는 여러가지 이유로 중요한 시위였다. 첫번째로, 이 기후변화 시위는 역사상 가장 큰 기후변화 시위이다. 시위의 첫날인 9월 20일에만 400만 명이 시위를 참여했다.

이 기후변화 시위는 어린 청소년들이 주최한 시위이므로, 정부의 정치인들과 미디어가 절대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무시할 수 없다. 또한, 이 기후변화 시위가 시작한 날짜는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모여서 기후 위기 비상사태의 대처를 제기하는 유엔기후정상회의가 열리기 3일 전이다.

유엔기후정상회의가 있는 주에 세계 기후 주간이 일어남으로써 각국의 리더들이 정부가 청소년들의 경고를 직면할 수 있다. 기후활동가들, 과학자들, 그리고 학교들이 이 시위를 지지했는데, 특히 뉴욕의 학교들은 110만 명의 학생들이 공부 대신 그들의 미래를 위해 기후변화 시위에 참여하도록 결석시위를 허용했다.

학교들이 학생들을 지지함으로써 이 시위가 교육적으로도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이를 비롯해 기후변화 시위가 중요한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이 시위가 나이에 상관 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활동의 중요성을 가르친다는 것이다.

청소년들이 주최한 이 기후변화 대응 촉구 시위는 정치인들이 기후 위기 비상사태를 무시하지 않도록 경고를 했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진 기후변화가 실현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한 명의 시위가 400만 명의 시위로 나아감으로써 우리는 더 나아진 미래를 희망한다.

 

백선우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webmaster@ig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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