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일 이관수 의장이 강남구의회를 방문한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 임원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좌측에서 1번째 김성자 부회장, 2번째 김기화 부회장, 3번째 황수연 회장, 4번째 이관수 의장, 5번째 이준영 회장, 6번째 송기숙 부회장) |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23일 강남구의회를 내방한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 회장단과 환담을 나눴다.
이 날 방문은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 제15대가 출범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강남구 지회 현황 및 사업소개를 받고 강남지회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는 1975년 발족했으며 서울특별시 강남 지역에 있는 노인들 상호간의 친목도모와 사회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 자리에서 이관수 의장은 “황수연 지회장은 지역사회에서 덕행을 많이하는 등 모범이 되는 분이어서 지회와 노인복지를 위해 앞장서 열심히 일하실 것으로 믿는다” 며 “지회장과 165개 경로당 회장님들이 합심단합해 강남의 노인복지가 활화산처럼 터질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황수연 지회장은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의 어르신들이 있어 강남이 발전할 수 있었던 만큼 이에 보답코자 어르신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