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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W Fashion trend features & Preview
서재현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 승인 2019.11.04 20:35

It is mid-autumn, and the weather became chilly. It is great to take a look at what kind of fashion trend is showing up these days. There are three trendy features in this season: the Preppy Look, the color green, and a leather jacket.

The first trend is the “Preppy Look.” What is a “Preppy Look”? This was influenced by the U.S. Private High school students’ dress code, which looks calm and classic. For example, they usually wear an Oxford shirt or bold-colored polo shirts with knitwear on the top, and khaki pants or pleated skirts. By adding a jacket and a tie, you will look elegant. However, instead of coordinating with one boring color, bright colors like green, orange, and pink mix with the ARGYLE pattern, which is formed with simple diamond patterns. Also, dark colors like brown, grey, and black formed as check patterns.

Secondly, “Green” is the color of the season. Often people think that green reminds of hot summer, but the color green trend will continue throughout this winter. From formal green to blue-green, their trend range is pretty wide. The trend color mix seems like a mixture of blue-green outers with khaki pants, which reminds the color of the Christmas tree. Considering “Preppy Look,” it will look like a high school student who wore a green jacket.

The last trend is the “Leather Jacket”. Leather jackets are often worn every single f/w season. However, this leather has been used more than a jacket. For example, by using leather to trench coat, colorful leather one-piece, and leather suit, It breaks the stereotype of a leather that it is only for a jacket. When you think of leather, black is a common color for it. However, remember the trend color “Green”, and several colors like red and purple created a cool look. With an item with a cool pattern of leopard such as scarves and handbags, they correlate with each other to put a charisma in their fashion.

In conclusion, people’s trend is to look younger and look sharper. By taking these trends, you are able to have the nostalgic moment when you were a student by styling yourself young and shape your fashion sense sharp to practice formal. I hope my article helped you to catch out on the fashion trend.

 

2019 F/W 패션 트렌드 특징 & 맛보기


이제 어느덧 가을 중순이 지났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고 그래서, 요즘 어떤 스타일의 패션이 유행하는지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이번 연도 f/w season에는 크게 3가지가 보였다.

첫 번째로,  “프레피룩” 이다. “프레피룩”이 무엇이냐면, 미국 사립 고등학생 교복규정에서 영감을 받고 생겨난 스타일이다. 주로 차분한 느낌과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예를 들어, 미국 사립 고등학교 교복은 주로 옥스퍼드 셔츠나 단색으로 된 폴로와 니트를 상의로 입고, 카키색 바지나 플리츠 치마(주름치마)랑 같이 입는다. 자켓이나 넥타이를 함으로써,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 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형식은 주로 따분하게 단색으로만 스타일을 했었다. 그래서, 밝은 색깔인 그린, 오렌지, 그리고 핑크를 섞어 아가일 패턴(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배열한 니트 등을 입어 더욱 다채로운 느낌을 낸다. 또한, 어두운 색인 브라운, 그레이, 그리고 블랙은 주로 체크 무늬와 같이 쓰여 고독한 가을 느낌을 살린다.

두 번째로, 포인트 칼라로 그린이 선정이 됐다. 주로 초록을 보면 뜨거운 여름이 생각나고 그럴 텐데, 역시 그린은 여름뿐만 아니라 가을/겨울에도 계속 트렌드 칼라로써 이어나가는 조짐이다. 보통 초록에서 청록색 계열 범위로 옷 스타일 매칭을 하는데 다양한 색깔을 포함한다.
가장 핫한 조합은 청록색 아우터랑 카키색 바지로 배열한 것이다. 크리스마스트리가 생각이 난다. 프레피룩과 겹쳐보아 쉽게 설명하자면, 청록색 자켓을 입은 미국 사립 고등학생처럼 코디를 한 것이다.

세 번째로, 가죽소재다. 주로 가죽 하면 가죽 자켓이 자동으로 생각이 날 것이다. 그리고, 가죽 자켓은 매년 가을/겨울에 등장하는 패션이다. 하지만, 그런 고정 관념을 깨고 트렌치코트(매트릭스 코트), 가죽소재 원피스, 그리고 가죽 수트 등이 등장을 했다. 유행 색깔인 그린과, 빨강 그리고 보라 등을 고려하고 만든 트렌치코트가 유행이다. 포인트를 살짝 주자면, 레오파드 패턴을 지닌 물건과 같이 코디를 하면 시너지가 나와 더욱 카리스마 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끝내기에 앞서, 이번 가을/겨울 패션 트렌드 주제가 요약하자면 어리고 단정한 스타일인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자신의 패션에 녹아낸다면 분명 고등학생 시절을 떠올리며 코디를 할 수 있고 단정한 패션에 더 신경쓸 수 있는 좋은 연습인 것 같다. 제 기사가 어떤 패션 특징이 이번 가을/겨울에 유행했는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서재현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webmaster@ig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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