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임직원 및 동반인(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일家양득 캠페인 특별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노명종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장과 서울부산밝은세상안과(대표 원종호), 아이리움안과(대표 최진영), GS안과(대표 김무연)는 지난달 31일「일家양득 캠페인 공동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가족과 함께하는 삶, 일과 삶이 조화되는‘일家양득형 근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 소속 근로자뿐만 아니라 동반인(가족) 등에게도 다양한 특별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금번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기업은 서울부산밝은세상안과, 아이리움안과, GS안과 등 총 3개 기업으로, 전국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임직원 및 동반인(가족)에게 시력교정수술 최대 35~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기업 및 공동 프로모션 주요 내용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 홈페이지(www.moel.go.kr/daejeon)에 게시 예정
일家양득 참여 기업 임직원들에게는 이번 지역 프로모션과 더불어 전국 공동 프로모션 혜택(롯데시네마, CGV, 롯데월드, 영풍문고 할인)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외식/건강 관련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앞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일家양득 실천 기업도 프로모션 기간 내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지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명종 서울강남지청장은 “연간 근로시간이 2113시간인 우리나라는 OECD 평균인 1766시간보다 347시간을 더 일하면서 노동생산성은 오히려 더 낮다”고 강조하고, “선도형 창조경제로 거듭나고, 국민 모두가 행복을 느끼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家양득형 일하는 방식과 문화로 변화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계기로 많은 기업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직장 내 유연한 근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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