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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Challenge of the Music Movie ? "Whiplash" by Damien Chazelle
이지민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 승인 2019.11.04 20:37

When you watch half of this movie, your heartbeat will fascinate in the beat of the drum. Let me introduce the inspiring movie “Whiplash”.
The movie “Whiplash” was released in 2015 at the Korean Theater. Damien Chazelle, the director of this movie, was inspired by challenging in the new genre “Music thriller”. The main plot is about Neyman, a first-year drummer, get into a new conservatory and became obsessed with perfection by a cruel teacher, Fletcher. Fletcher continues to push him to the limit inability and this process, many creative film techniques applied to make the movie more intensive.

Firstly, “Whiplash” is a great movie, which focuses on the point of view of the camera. The view of the camera appeared well about the relationship and position between characters. For example, Fletcher is the position who dominates the conservatory. We can see his authority through music and the angle of the film. When the Fletcher appears, the camera angle is mainly lower as we look up at Fletcher from the down position. Moreover, the background music and the camera movement stop when Fletcher snaps his finger and said: “Quite not my Tempo.”

Secondly, to show Andrew’s passion for playing the drum, the film becomes slow motion when the blood and sweat come out. There are few scenes, which blood and sweat cover the drum set; the camera focuses on splashing beads of blood on the hi-hat.

Overall, the actor’s acting performance was well done, and the film used high technology  which gave a sensational experience. This movie gives a memorable musical performance scene, which I could never forget for a long time. I would like to recommend to the audience who has a passion for music or who like to try marvelous experience in music.

 

음악영화계의 새로운 도전-다니엘차젤레 감독의 "위플래쉬"

 

만약 영화를 계속 보고 있다면, 당신의 심장 박동은 그의 드럼 연주에 따라가게 될 것이다. 나는 여러분께 새로운 음악적 영감을 주는 영화,  “위플래쉬”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영화는 한국 극장에 2015년에 개봉한 조금 오래된 영화이다. 다니엘차젤레 감독은 이 영화를 선보이며, 새로운 영화 장르인 “음악 공포영화”를 내세우는 도전을 하였다. 이 영화의 기본적인 내용은 신입생 드러머 네이먼이, 플래쳐라는 폭군 같은 선생님을 새로운 밴드에서 만나며 성공적인 연주에 대해 악착같이 열망하는 네이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플래쳐 선생님은 그를 실력의한계에 계속 도달하게 하는데, 이 과정을 영화에 담으면서 다양한 영화적 기술이 등장하며 화면을 더 생동감 있게 채우게 되었다.

먼저, “위플래쉬”는 카메라의 시점을 교묘하게 활용한 좋은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카메라의 시점은 주인공 사이의 관계와 위치를 교묘하게 묘사하고 있다. 예를 들어, 플래쳐 선생님은 이 밴드를 장악하는 주인공이기 때문에, 이를 카메라 각도를 통해 그의 위엄을 보여준다.
영화에서 플래쳐 선생님이 등장하는 장면에는 카메라 각도가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는 듯하게 조정한다. 또한, 플래쳐 선생님의 손동작 하나에 모든 영화의 음악과 움직임이 멈추게 된다. 그리고 그는 한마디를 한다: 내 템포에 맞지 않아.

다음으로, 영화는 앤드류의 드럼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기 위해 드럼을 연주할 때 피와 땀이 나오는 장면을 느리게 강조시켜 재생시킨다.
영화에서는 작은 핏방울과 땀방울이 드럼을 뒤덮는 장면이 여럿 나오게 되는데 이때 카메라는 작은 핏방울이 드럼을 치며 튕길 때 더 초점을 잡아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명연기와 대단한 영화 기술력은 관객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안겨준다. 이 영화는 음악영화로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최고의 연주장면을 선사해 준다. 나는 이 영화를 음악에 열정적인 관객이나 음악에 대해 새로운 경험을 느끼고 싶은 분께 추천한다.

 

이지민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webmaster@ig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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