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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uberculosis and Methods to Check Tuberculosis
이지예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 승인 2019.11.04 20:41

Tuberculosis is one of the most serious epidemic diseases threatening the human body, with the highest prevalence and mortality in Korea as well as throughout the world. Recently prevalence of tuberculosis is decreasing, but there are 1/3 of the population, 2 billion people, on the planet still suffering from Tuberculosis bacteria.
 
Tuberculosis is an air-borne infection disease caused by tuberculosis germs (Mycobacterium tuberculosis complex) that can infect various parts of the body. Most patients develop tuberculosis and bodily fluids containing tuberculosis bacillus from tuberculosis patients infect tuberculosis, but not all infections result in tuberculosis. Within two years of tuberculosis infection, half of the disease occurs, and the other half goes into the incubation period for months or decades.
 
Rapid and accurate tuberculosis diagnosis methods are required for these as the number of drug-resistant strains flora is increasing gradually. The treatment of tuberculosis is different depending on the type of tuberculosis. This is also important in terms of choosing appropriate treatments, patient care, and preventive medicine for resisting against tuberculosis. To prevent and detect tuberculosis in the earlier stages, proper testing methods are required to distinguish tuberculosis quickly from non-nuclear antacid bacteria, various molecular, microbiological and immunological testing methods. Those methods help to detect and sympathize more sensitively and swiftly. Typical methods include the ALS assay method and the Transdermal patch method.
 
ALS assay is an immunological test that detects active diseases such as tuberculosis, chlorella, and typhoid. The principle is used to determine if a person is infected with tuberculosis during the short circulation of plasma B cells of an antigen in the body. Although ALS has the advantage of being able to make quick and accurate diagnoses in the earlier stages, it has some limitations and hassles. The allergies and immune response could happen often after an injection such as Keloid. So, patients should check their immune response first before having this test method.
 
A transdermal patch is a suggested method for detecting activated tuberculosis bacteria circulating in the patient's blood vessels. The percutaneous patch has antigens that recognize the secret bacterial protein MPB-64 that is in the skin caprice blood vessels.
 
Currently, 80 out of every 100,000 Koreans have tuberculosis, and it is about 6.1 times higher than the average among OECD countries. This attributed to many causes such as high population density, the lifestyle of the Republic of Korea, sanitation of the people, and awareness, but the lack of early diagnosis of tuberculosis is the biggest reason for the high rate of tuberculosis. Early diagnosis methods, such as those introduced, show that rapid treatments and preventions should be activated and that people should have an interest and awareness in tuberculosis.

 

결핵의 실태와 초기진단 방법


결핵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유병률 및 사망률을 보이며 인류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전염병 중의 하나이다. 물론 최근에는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감소되는 추세에 있지만, 여전히 전세계 인구의 1/3인 약 20억명 정도가 결핵균에 감염 되어있다.

결핵은 결핵균에 의한 공기매개 감염 질환으로 신체 여러 부분을 침범할 수 있다. 대부분의 환자는 폐결핵으로 발병하며 결핵은 폐결핵 환자로부터 나온 결핵균이 포함된 체액에 의해 감염되지만, 감염되었다고 하여 모두 결핵으로 발병하는 것은 아니며 이 중 약 10% 정도가 결핵으로 발병된다. 이때 결핵균 감염으로부터 2년 이내에 절반에서 발병하고, 나머지 절반은 그 이후에 수개월 내지 수십 년동안 잠복하였다가  발병한다.

여러 약제에 내성을 가진 균주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결핵균과 비결핵항산균의 치료가 달라지므로 이들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결핵 진단법이 요구된다. 이는 적절한 치료제의 선택, 환자 관리 및 결핵 퇴치를 위한 예방의학적 측면에서도 중요하다. 이처럼 결핵을 예방하고 초기에 발견하기 위해서 결핵균과 비결핵항산균을 신속하게 구별할 수 있는 적절한 검사방법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에 보다 민감하고 신속히 검출 및 동정하기 위해 다양한 분자생물학적, 미생물학적, 면역학적 검사방법들이 제시되고 있다. 대표적은 방법으로는 ALS assay 방법과 경피패치(Transdermal patch)방법이 있다.

ALS assay 는 결핵, 클로레라, 장티프스와 같이 활성화된 질병들을 탐지하는 면역학적 시험이다. 원리는 생체 내의 항원의 분비TB(결핵)항원 생체의 활성화된 플라즈마B세포 짧은 혈액 순환 중에 결핵감염자인지 알아보는 데 쓰인다.  ALS는 초기에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주사로 투여 할 때 Keloid라는 주사 이후에 면역반응, 흔히 말해 알러지가 일어나기 쉬워 면역반응 검사를 미리 실시하고 해야 하는 등 제한점과 번거로움이 많다.


경피패치는 환자의 혈관에 순환하는 활성화된 결핵균을 탐지하는 데에 제안되는 방법이다. 경피패치는 피부모세혈관에 분포한 분비된 박테리아 단백질 MPB-64 를 인식하는 항원들을 가지고 있다. ALS와 비슷하게 접근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결핵 발병률은 10만명 중 80명 꼴로, OECD 국가들의 평균 발병률보다 약 6.1배정도 높은 수준이다. 이는 높은 인구밀도, 대한민국의 생활양식, 국민들의 위생상태, 인지도 등과 같은 많은 원인들로 인하여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 중에서도 결핵의 조기진단의 미흡함이 높은 결핵발병률이 나타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다. 소개된 방법과 같은 초기 진단 방법을 통해서 빠른 치료와 예방이 활성화 되어야 하고 국민들이 결핵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보여진다.

 

이지예 강남포스트 학생기자  webmaster@ig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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