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3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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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지방자치 24주년을 맞아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지방자치단체장 및 의원 등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상으로, 2017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관수 의장은 지난 제6대 의원 시절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발의했고, 제7대에서는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안과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청년일자리 활성화 및 청소년 인권 증진 등을 위해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제8대에서는 전국 최연소 의장으로 취임하자마자 ‘열린 현장민원실’을 개설해 의회 문턱을 낮추고, ‘정책토론회 및 의장배 체육대회’개최, ‘직능단체 릴레이 간담회’추진 등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앞서 수상한‘2018 공공정책 대상’, ‘2018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대상’, ‘2019 국제평화언론 대상’, ‘2019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등에 이어 취임 1년 만에 8번째 상을 거머쥔 이관수 의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가장 낮은 곳에서 구민을 섬기고 소통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중심의 지역 현안 문제와 민원 해결 등 적극적인 의정 활동으로 강남구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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