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포털 ‘워크넷’이 청년 취업준비와 진로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인용 직업적성검사’ 무료 서비스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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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고용정보원의 전문 연구진이 개발한 것으로, 80분 내외의 검사를 통해 적성검사는 물론 언어력·추리력·수리력 등 다양한 요인을 객관화해 확인할 수 있다.
직업적성검사는 직업에서 요구하는 적성요인을 11개 요인으로 측정해 각 요인별로 ‘최상-상-중상-중하-하-최하’ 6단계로 평가한다.
검사를 마친 뒤 산출되는 적성프로파일을 통해 자신이 어떤 적성능력에서 높고 낮은 점수를 받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으며, 적성에 가장 적합한 직업도 5순위까지 추천해준다. 검사 서비스는 취업이나 이직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남구 일자리지원센터는 구직자에게 전문직업상담사를 배치, 일대일 맞춤형 심층상담 및 취업알선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3423-5585~8)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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