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가운데)이 1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충북 보은군 정이품송 기념식수 전달식’에 참석해 시삽을 하고 있다. 강남구는 사랑의 책 모으기 운동을 통하여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충북 보은군에 도서 4,000여권을 기증하여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증진에 기여한 바 있다. 이에 강남구는 충북 보은군(군수 정상혁)으로부터 감사의 표시로 정이품송 자목을 기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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