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MICE클러스터 위원회는 올해 코엑스 윈터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아이돌그룹 ‘세븐틴’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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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의 ‘위시돌’로 위촉된 ‘세븐틴’은 무역센터와 코엑스 전역에서 열리는 윈터페스티벌을 알리고 시민들의 새해 소원을 응원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위시돌은 소원을 의미하는 ‘위시(Wish)’와 ‘아이돌(Idol)’의 합성어이며, 윈터페스티벌은 매년 띠 동물 맴버가 포함된 아이돌 그룹을 위시돌로 선정한다.
올해로 6회 차를 맞이한 이번 윈터페스티벌은 ‘복 안에든 쥐’라는 테마로 12월 19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 실내외에서 열린다.
세븐틴은 “문화의 중심지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겨울 축제의 위시돌로 위촉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축제를 찾는 분들이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할 수 있도록 역할을 잘 수행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기간 동안 2020년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세븐틴 멤버들이 작성한 응원멘트, 미공개 셀카와 싸인이 담긴 포토카드 ‘이루지(紙)’를 선착순으로 2020장 증정한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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