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구
강남구, 저소득층 중고생에 교복비 30만원 지원
조인정 기자 | 승인 2020.01.22 19:46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저소득가구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동·하복 구입비로 1인당 30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이달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각 동주민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 가족,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가구의 중·고교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교복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학적조회를 통해 입학 여부가 확인되면 2월 말에 현금 20만원을 동복비로 지원한다. 하복비는 4월에 신청을 받아 현금 1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에 1억 1400만원의 교복비를 지원한 바 있다. 2월에는 277명에게 20만원의 동복비를, 4월에는 221명에게 10만원의 하복비를 지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