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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지난 3일 오전 9시에 강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리 현황 및 현재 강남구에 있는 외국인 관광객 관련 대응 사항을 논의했다. 또한 어르신 및 어린이 등 감염증에 취약한 구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독려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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