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경)는 아파트 대표자 선거 등 민간선거에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실시할 수 있으며 선거인의 투표참여가 편리한 온라인투표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투표는 기관·단체가 온라인투표시스템(www.kvoting.go.kr)을 통해 온라인투표 이용신청 및 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와 이용협약을 체결한 후 선거인이 인터넷과 이동통신단말기(스마트폰, 일반휴대폰)로 투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온라인투표는 아파트 대표자 선출뿐만 아니라 각종 단체의 정책결정에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어 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LH강남힐스테이트(자곡동 소재)에서는 지난 8월 아파트관리규약개정 선거 당시 온라인투표를 이용하여 절차가 간편하고 주민의 호응도가 높아 이어 10월에 치러진 아파트 동별대표자 보궐선거에도 온라인투표를 통해 56.6%의 투표율을 이끌어낸 바 있다. 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강남구 내에서 총12건의 온라인투표서비스를 지원하였고, 각종 생활주변 선거에 온라인투표서비스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온라인투표와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02-553-139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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