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기관 병무청
서울병무청, 코로나19 심각단계 따라 병역판정검사 잠정 중단병역판정검사통지서 받은 사람은 개별 안내 예정
강남포스트 | 승인 2020.02.25 20:15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정부의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2월 24일부터 전국 병역판정검사를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기간은 3월 6일까지 2주간이며, 일정 재개는 매주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병역판정검사 중단 사실은 해당 병역의무자에게 전화, 알림톡 등으로 개별 안내되며, 추후 병역판정검사가 재개되면 가급적 본인 희망을 반영하여 검사일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종호 청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직원과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청사 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남포스트  webmaster@ignnews.kr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남포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