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의원(서울 강남을)이 더불어민주당의 21대 총선 승리를 이끌 총선공약기획단 부단장으로 공식 임명됐다.
전 의원은 지난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총선공약기획단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더불어민주당 총선공약기획단은 오는 4월 치러질 21대 총선 전까지 각계 의견을 수렴해 당의 정책 공약을 수립하고 홍보하는 작업을 진행할 당내 중요 기구이다.
재선인 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제5정책조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2020 총선기획단장 등 당내 중책을 맡아 맹활약 중에 있다.
전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을 살리는 공약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총선공약기획단이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전국 승리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은 물론 강남(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위례과천선, 대모산터널 지하고속도로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종상향, 수서역세권 사업부지 내 중학교 설립 및 도서관·수영장 등이 포함된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등 굵직한 지역현안이 차질 없이 해결될 수 있도록 총력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총선공약기획단은 단장에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구을), 부단장에 전현희 의원(서울 강남을), 고용진 의원(서울 노원구갑), 김병욱 의원(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이훈 의원(서울 금천구), 김정우 의원(경기 군포시갑) 등 11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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