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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박호근, 정재석, 나운규, 범대진 |
인생 16만 시간 대한민국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하프타임 힐링 콘서트 프로젝트 업무협약식'이 지난 10일 강남구에 위치한 라인미디어랩 사무실(학동로 43길14 금학빌딩 302호)에서 하프타임코리아, 앙상블포유, 라인미디어랩 대표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하프타임 대표 박호근 박사, 앙상블포유 나운규 대표, 라인미디어랩 정재석 대표, 라인미디어랩 범대진 고문 외 세 임원들이 참석, 라인미디어랩 방윤정 예술총괄감독 사회로 협약 증서에 사인하며 시종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하프타임 힐링 콘서트'는 성공적인 2막 인생을 돕기 위해 세 회사가 손을 잡고 ‘인생 16만 시간 어떻게 볼 것인가?’ 주제로 음악과 강의를 접목한 콘서트이다. 서울을 기반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프로젝트로 영상, 음악, 강연의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여 함께 진행하며, 2막 또는 3막 인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업, 단체, 지자체 기관을 대상으로 콘서트 강연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는 27일 오후 2시 관계자들을 위한 특강으로 최종점검을 마친 뒤, 3월부터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하프타임 힐링 콘서트' 상담은 라인미디어랩으로 문의(02-548-7139)하면 된다.
<유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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