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회정치 서울시의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코로나19 확산 극복 물품 지원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에 마스크 1만4000여 장 전달
전윤희 기자 | 승인 2020.03.05 19:51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신원철)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 지역에 지원하고자 마스크 1만4000여 장을 구매하여, 금일 대구광역시 의회에 7000여 장을 전달하고 나머지도 경북도의회에 금주 중 전달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한 실정으로, 의장협의회에서는 보건 필수품인 마스크 공급이 절실하다고 판단하여 긴급 지원을 결정하였다. 지원된 마스크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노년층 등 사회적 취약 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의장협의회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화재, 호우 등의 재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재난 구호금을 지원하고 국민들의 재난극복에 함께 동참해오고 있다.


전국시·도의회회장협의회 신원철 회장은“코로나19로 전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특별히 더한 고통을 받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민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슬기롭게 이 위기를 극복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