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6일 강남구 정순균 구청장(왼쪽)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6일 오전 9시에 강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구청장(정순균) 주재로 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을 막기 위한 각 부서별 조치 및 대응 상황을 논의했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14일에 관내 초등 돌봄교실 31개교 86개실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및 소독 활동은 사람들의 접촉이 잦은 손잡이, 책상 및 엘리베이터 등을 소독제가 발라진 천으로 닦아내는 등 내부 시설 소독에 집중해 진행됐다. 앞으로도 강남구는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독 활동을 할 예정이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