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본부장 박병동)은 강남구의 구립체육시설 및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관리 운영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주민안전과 편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2월 한 달간 겨울 동안에 쌓였던 먼지와 각종 지장물, 비위생적 오염 환경을 청결히 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의 개선공사 등 임직원 모두가 함께 동참하여 7730만윈의 예산집행 등 대대적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고객맞이를 완료하여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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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새봄맞이 환경정비는 “코로나19” 발생으로 휴관 기간을 이용하여 강남스포츠문화센터, 평생학습관, 미미위클린놀이터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옥상방수공사, 트랜치교체, 사무환경개선, 등기구 수리와 체육관 바닥 샌딩과 외벽물 청소, 유리벽 먼지제거, 그리고 각종 강습교실 비품 정리정돈 등 총100건(공사 23, 환경정비 77)을 정리 완료하여 신규 오픈 시설과 같이 새로운 단장을 끝내고 주변 사설 시설과의 경쟁체제를 갖추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공단 공공시설을 관리하는 시설안전팀장은 체육시설과 평생학습관, 어린이놀이터를 이용하는 고객과 지역주민 모두가 매우 만족할 수 있도록 실내 공기를 청정하게 하고 친환경 분위기 속에서 꼼꼼한 시설정비와 환경개선을 해나갈 것 이라며 “다소 불편이 있으시겠지만 더욱 쾌적한 시설 환경을 제공 하기 위한 것으로 많은 이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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