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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강남구 개포2동 주민센터 직원 및 자율방재단원들이 코로나 예방 차원으로 교회 내부 시설을 닦아내는 모습이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0일 직원 6명 및 자율방재단원 14명과 함께 개포2동에 있는 다중 이용 시설과 위생 취약 지역에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한 합동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작업은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정도 진행됐으며, 강남개포시장 내부 출입구, 계단 및 엘리베이터 등 사람들의 손이 닿기 쉬운 시설 위주로 소독을 완료했다. 이외에도 소독제를 묻힌 천으로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복도 그리고 교회 내부 예배당과 같은 시설물도 닦아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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