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양재천 한 방향 걷기
전홍일 기자 | 승인 2020.04.10 02:28
▲ 6일(월) 강남구 양재천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이 핀 가운데, 시민이 한 쪽 길로 걷고 있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6일부터 오전 9시에서 오후 9시까지 양재천 산책로를 한 방향으로 통행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봄 내음이 물씬 느껴지는 가운데, 산책하기 좋은 계절로 다가섰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양방향 통행은 잠정적으로 중단된 상태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홍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