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의장 양승미)는 12월 19일 오후 관내에 위치한 성모자애복지관, 대청종합사회복지관, 서울영아일시보호소를 차례로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소외계층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및 시설이용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승미 의장을 비롯하여 문백한 부의장, 한용대 운영위원장, 김병호 행정재경위원장, 서경원 복지도시위원장 및 최민숙, 강대후 의원 등이 함께했다.
성모자애복지관(강남구 율현동 위치)에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4번째 양승미의장과 왼쪽 5번째 성모자애복지관 김은옥 관장) |
양승미 의장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경제난 등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여 소외계층이 위로와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나눔의 의정활동을 실천하는 강남구의회가 되기 위하여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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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자애복지관(강남구 율현동 위치)에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4번째 양승미의장과 왼쪽 5번째 성모자애복지관 김은옥 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