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0시,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양재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전면 통제 상황을 순찰하고 있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1일 오전10시 양재천 통제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연장 방침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주말에 이어 11일 오전9시부터 12일 자정까지 양재천 전 구간 8.55km를 전면 통제하고 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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