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와 서초구는 11일 오전9시부터 12일 자정까지 양재천 전 구간 8.55km를 전면 통제한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연장 방침에 동참하기 위한 지난 주말에 이은 추가적인 조치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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