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일, 12일 강남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위해 강남역 스퀘어 주변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1일, 12일 양일간에 걸쳐 오는 19일까지 연장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속적 실천을 홍보하기 위해 사람들이 붐비는 강남스퀘어에서 거리두기 동참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홍보에는 강남구와 수서경찰서 및 모범운전자 수서지회에서 약 75명이 참여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끝나는 19일까지 시민 모두가 자발적인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