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구
강남구, 13일부터 임신부에 마스크 10매씩 추가 지급보건소 모자보건실로 신분증 등 서류 지참 후 방문 … 미등록 임신부는 20매씩
조인정 기자 | 승인 2020.04.16 10:29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달에 이어 13일부터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신부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1인당 10매씩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강남구 거주자로,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강남구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을 방문하면 된다. 미등록 임신부는 임신확인서 또는 모자보건수첩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20매가 지급된다.

구가 확보한 마스크는 총1만4000매로, 소진 시까지 배부된다. 대리 수령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3423-7222, 7225)로 문의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지난달에도 임신부 1000여명에게 마스크 10매씩 무료로 전달한 바 있다.

양오승 보건소장은 “나(Me)와 너(Me), 우리(We)가 함께하는 강남을 위해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실천해 지역확산 예방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