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이번 주가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마지막 주입니다.

그동안 어려움과 불편을 무릅쓰고 강남구민들과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덕분에 국내 확진자 발생이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우리 강남구는 남은 기간 동안 해외입국자 관리에 최선을 다해, 혹 있을지도 모를 지역감염을 억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중이 모이는 교회나 학원, 유흥음식점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관리는 물론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강남역 주변과 논현동 먹자골목, 청담동 음식가와 로데오 거리, 가로수길에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켜지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강남구민 여러분께서도 계속해서 개인 위생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또한 자가격리자는 해제 후 반드시 강남구보건소에 들르셔서 검사를 또 한 번 받아주십시오.

강남구와 57만 강남구민이 힘을 합치면 코로나19는 반드시 퇴치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