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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정순균 강남구청장(가운데)은 주말 예배를 강행하는 관내 교회에 현장점검을 실시, 감염병 예방지침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9일 지역 내 주말 예배를 강행하는 교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이들 교회를 방문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신도간 2m 거리 유지 등과 같은 7대 감염병예방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꾸준히 예배 현장을 점검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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