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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전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양재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전면통제 상황을 순찰하고 있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8일(토) 오전 양재천 통제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연장 방침에 따라, 16일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18일(토) 오전9시부터 19일(일) 자정까지 3주 간 양재천 전 구간 8.55km를 전면 통제하고 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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