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의장 양승미)는 지난 20일 오후 일본 오카야마 시의회의 의원방문단과 간담회를 갖고, 양 의회 간 문화ㆍ교육ㆍ체육ㆍ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남구의회 본회의장을 견학하고 양국의 의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오른쪽7번째 양승미 강남구의회 의장_오른쪽 8번째 오가와 노부유키 단장) |
오가와 노부유키 단장을 비롯한 7명으로 구성된 일본 오카야마 시의회 방문단은 간담회에 이어 본회의장을 비롯한 강남구의회 시설들을 둘러봤다.
양승미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요즘 세계적으로 음악, 의료기술, 패션, 메이크업 등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데 그 중심지가 바로 여기, 강남구이며 해외 관광객들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강남구와 오카야마시의 우호협력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는 지난 9월 오카야마시를 방문, 도시계획 분야 시찰 및 일본 우수시설 견학을 통해 양 의회 간 정책 및 우수사례를 공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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