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구
강남구, 봉은테니스장 등 체육시설 4곳 운영 재개기존 대관회원 대상… 테니스, 배드민턴 종목만 운영
전윤희 기자 | 승인 2020.04.23 00:15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및 단계적 완화’ 방침에 따라 21일부터 구립체육시설 4곳의 운영을 재개했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 관리 중인 봉은테니스장과 매봉산 실내 배드민턴장, 대진체육관은 21일 개관했고, 현재 코트 개선 공사 중인 포이테니스장은 5월 1일부터 운영한다.

이들 체육시설은 기존 대관 회원만 이용 가능하며, 테니스와 배드민턴 종목만 운영된다.

이용자들은 마스크를 착용 및 손세정과 발열 체크에 협조해야 하며, 출입관리대장에 방문기록을 작성해야 한다. 또한 시설 이용 시 거리두기(2m)를 비롯해 음식물 취식·모임·샤워실 사용 금지 등 이용자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공단 관계자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엄격한 관리감독 하에 제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소 지쳐있을 회원들에게 활력을 북돋아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