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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강남구 직원들이 청담동 인근 아파트 내부에 생활방역 핵심수칙 포스터를 부착하는 모습이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4일 오후 코로나-19 ‘생활방역 시대’를 맞아 강남구에서 제작한 ‘5가지 생활방역 핵심수칙’ 포스터를 관내 아파트에 게시했다.
핵심수칙으로는 △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 △사람사이 충분한 간격 두기 △1주 번 소독 및 환기 △30초 이상 손 씻기 등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방역과 소독이 일상이 된 지금, 강남구민들께 도움이 될 생활수칙을 포스터로 만들어 제공해 드린다”며,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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