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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토) 오후2시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양재천 산책로 일방통행 운영상황을 순찰하고 있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5일(토) 오후2시 양재천 일방통행 운영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구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지침에 따라, 주말 3주간 전면 폐쇄했던 양재천을 이번 주말인 25~26일에는 일방통행 형식으로 개방한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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