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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화)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3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끼친 영향에 대해 통장협의회장 연합회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오늘 28일 강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와 관련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구의 대응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코로나의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깊이 청취하고 공감할 수 있는 대응책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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