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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선제적 고용 위해 코로나19 청년알바 모집5.1까지 다중시설 발열체크 등 공공일자리 500여명 … 1일 6시간 월 130만원 지급
조인정 기자 | 승인 2020.04.29 13:39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정부의 선제적인 고용정책에 발맞춰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알바’ 500여명을 내달 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공일자리 ‘청년알바’ 참여자는 5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발열체크 및 긴급재난지원 관련 행정업무를 하게 되며, 임금은 1일 6시간 기준 5만2000원이다. 매월 주휴·월차수당 및 간식비 포함 약 13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만 18~39세 서울시민이면 신청 가능하고, 강남구민은 우선 선발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gangnam.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관련 서류를 지참해 강남구 일자리센터(☎02-3423-5562)를 방문하거나 이메일(200904178@gangnam.go.kr)로 접수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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